짤은 의정부역 북부광장
서울에 사는 먼 친척네 이야기
여자가 정말 착함. 이거이용해서 남자는 평생놀음(근데 아무일을안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백수로 평생 집에만 살았는데 곧죽을거처럼 몸이안좋다고함)
여자가 평생 재봉일해서 가족이 먹고살음.
딸은 고졸후 일하다가 진작에 결혼으로 탈출해서 집을 떠났고 아들이 남아있는데
그 아들이 고졸후 공장 들어갔었다가 손가락한개를 cut되어서 군대도 못갔고
그후 집에 들어앉아 자기아빠의 팔자를 복붙해서 사는중.(손다친거 저거 이외엔 멀쩡한데)
엄마가 일해서 아들과 남편을 먹여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