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서 글을 쓰고 있어 오타가 있어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 바라며 제발 댓글로 해결 방법을 알려주세요.
바쁘신 분들은 밑에 부분만 읽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20대 중반 자취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자취가 하고싶어 첫 직장에서 열심히 월급을 모아 올해 초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오래된 구조였지만 리모델링으로 나름 나쁘지 않은 주변 환경에 계약을 했습니다.자취를 시작한지 몇 주 후 옆집에서 담배를 피우고 대문을 열어 담배냄새를 빼는 탓에 복도에는 담배 냄새가 가득했고 몇 차례 민원을 넣었습니다. 집주인 역시 경고를 주었다고 했고 결국 옆집은 이사를 가게 되었지만 집 안에서 담배를 피는 이웃이 한 둘이 아니였기에 여전히 담배냄새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인터넷을 검색해 흡연권보다 혐연권이 우위에 있고 법원의 판례나 민법에 "임대인과 임차인의 권리와 의무"를 찾아보며 집주인에게 보증금 반환을 요구했지만 집을 옮기는걸로 결국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사비용이 드니 본인이 옮겨주시겠다고 했지만 저도 여러차례 민원을 넣은 것이 집주인 탓이 아닐텐데 하며 죄송스럽기도 해서 그냥 제가 지인들과 옮기겠다고 했고 이사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어디선가 집 안에서 담배를 피고 문을 탁 닫는 소리가 들리네요 집 안에서 피는거라 몇 호인지도 모르고 왜 다른 이웃들은 이런 점을 아무도 민원을 넣지 않는지 신기합니다.그래서 저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싶습니다.이럴 경우 제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제발 도와주세요 직업 특성상 담배와는 거리를 두어야하는데 창문을 열어놓으니 빨래에서 담배냄새가 나네요 진짜 욕이 목구멍까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