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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원단 명조와 그에 결부된 풍수및 운세흐름

이기인 |2021.03.04 07:32
조회 197 |추천 0

윤석열 원단 명조와 그에 결부된 풍수및 운세흐름

출생 서대문구 연희동 1960년 12월 18일

모래내 연신내 출생사람 응암(鷹巖)동(洞)있는데 학교 나온 자로서 도죽쥐 잡는 연미복 신사 세매라 한다

時 日 月 年 胎

丙 庚 戊 庚 己 (乾命 62세)

子 辰 子 子 卯 (공망:申酉,辰巳)

77 67 57 47 37 27 17 7

丙 乙 甲 癸 壬 辛 庚 己

申 未 午 巳 辰 卯 寅 丑

윤석열이도 딱 올해 갑(甲) 대운 까지다 양력 7월 지남 힘 못 쓴다

맹구지환(猛狗之患) 자신 키워준 자를 잡아먹지 못해 광분하든 자를 어이 그냥 놔둘리 없는 거다

년일(年日)간(干)을 경충(競沖)발(發)시키든 것이 그거 지나감 고만이지... 상관(傷官)으로 힘을 쓰던 것이 오중(午中)정화(丁火)상관(傷官)견관(見官) 관운(官運)들어섬 망할 내기지 ... 그 잘나가든 장계석이도 상관(傷官)견관(見官) 운에 대만으로 축출 당했다

2052

隨. 元亨. 利貞. 无咎.

彖曰. 隨. 剛來而下柔 動而說 隨. 大亨貞无咎而天下隨時. 隨時之義大矣哉.

象曰. 澤中有雷. 隨. 君子以嚮晦入宴息.

上六. 拘係之 乃從維之 王用亨于西山. 象曰. 拘係之 上窮也.

上九. 无妄行有眚 无攸利. 象曰. 无妄之行 窮之災也.

죄인들 잡아선 서산축제에 제물로 줄줄이 엮어 보낸다는 뜻

교련(巧連)117, 半途而廢令人自淚(반도이폐영인자루) 반도이폐영인자루라고 길 반을 가선 이지러져선 옆으로 설기 시키니 사람들이 볼적엔 흐르는 눈물 처럼 보인다 하는 것 맷돌이 그렇다 아래위 맷돌 반 가선 옆으로 갈려 비져 나온다 누구든 다 그렇게 갈아 먹으려든 다는 건데 걸리는 자들 마다 국물 없다는 건데 인과응보라 자신도 또한 면치 못할 거란 거지

52上六. 女承筐无實. 士刲羊无血. 无攸利. 象曰. 上六无實 承虛筐也.

上九 睽孤. 見豕負塗. 載鬼一車. 先張之弧 後說之弧. 匪寇婚媾 往遇雨則吉. 象曰. 遇雨之吉 群疑亡也

귀매 상효는 죽여 준다는 뜻이다 혼인(婚姻)에 조상치례하려고 폐백 그릇을 받더니만 빈 광주리고 사내는 양을 잡았으나 야위어선 피 한방울 없더라는 것 , 동(動)을함 규고(睽孤) 죽엄 상징이 되는 것 동떨어진 으스러짐이다 으깸이다 먼저 하트를 날려 보낸다 화답으로 날아온다 이승 저승 하트다 광주리를 훔치러오는 겹혼사 도둑이다 이승과 짝짓기 하고 있는데 저승이 와선 또 혼인하자 하는 거니 겹혼사고 여러번 타고 내림 겹혼사고 한거지..

감수상(坎水象) 돼지 같은 넘이 부도를 진것을 본다 귀신 하나가 실려있다 비를 만나선 씻겨 진다면 모든 의심스런 것이 망해질 거다

이런 뜻이다

2052

0039갑(甲)대운

2091 삼효동 교련 156, 竹本無心多生枝葉(죽본무심다생지엽)雖有孔不染塵埃(수유공불염진애) 죽본무심 다생지엽 수유공 불염진애로다 가지많은 대나무 바람잘날 없다는 거다

09 九三. 良馬逐. 利艱貞. 曰閑輿衞 利有攸往. 象曰. 利有攸往 上合志也

六三. 三人行則損一人. 一人行則得其友. 象曰. 一人行 三則疑也

좋은 마를 타고 달린다 묘술합화(卯戌合火) 어려운 묘기를 부리는 형태라도 바른 자세를 유지 하려 들면 이롭다 여가를 틈타선 연습 훈련을 열심히 하면 경기 나가선 메달 먹는데 이로움 있을거다

91九三. 係遯. 有疾 厲. 畜臣妾吉. 象曰. 係遯之厲 有疾憊也. 畜臣妾吉 不可大事也

六三. 包羞. 象曰. 包羞 位不當也.

계둔유질이라 도망가고 싶어도 검찰들 제식구에 발목이 잡혀 있는 모습 처첩을 부양 하는데는 좋다 할 것이다

01九三. 艮其限 列其夤 厲薰心. 象曰. 艮其限 危薰心也.六三. 剝之无咎. 象曰. 剝之无咎 失上下也.

그 한계점에 다다른걸 본다면 등마루가 벌어지는 고통을 감내한다 속에선 단내가 확확 난다 잘 익은 열매 알밤 같은 것 자두 복숭아 같은 것이라고 온갖 사람들이 벗겨 먹겠다고 우루르 달겨든다 하는 환경 조성된 무대에

29九三. 壯于頄 有凶. 君子夬夬獨行 遇雨若濡. 有慍 无咎. 象曰. 君子夬夬 終无咎也. 六三. 來兌. 凶. 象曰. 來兌之凶 位不當也

먹을려 하는 의욕이 강한 모습 광대뼈에 힘이 들어간 모습 의도치 않은데서 매 타격을 입을 수가 있다 의욕 열기를 식히는 비를 맞으니 옷 적는다고 투덜대는 공연 이로고나 너무 자기 직책 충실한 것이 먹을려 의욕이 강한 것으로 비춰 진다는것 그러다 보면 온갖 밉상을 다 받는거지...

20.이나21 九三. 咸其股 執其隨 往吝. 象曰. 咸其股 亦不處也. 志在隨人 所執下也

六三. 萃如嗟如 无攸利. 往无咎 小吝. 象曰. 往无咎 上巽也

다리 벌리는 정감은 그 추격해선 잡을려 하는 모습이다 지나친 추격해감 되려 잡지 못함 되려 창피하다 그냥 잡히는 대로 내려 끌거다 그러다간 자리에서 내려오는 거지 뭐

2091

0065신축(辛丑)세운(歲運)

2156 이효동 교련(巧連) 6,不敎盤箕偏要盤箕直莫歸(불교반기편요반기직막귀)三尺腸閑二尺兒童拍手笑父老(삼척장한이척아동박수소부노)허물 까불러선 정결하게 하는 키짝 다루는 일을 제대로 못 배움 조강지처(糟糠之妻)되는 시집을 못가는 노처녀와 같아 짐인지라 속상하고 어린 동생은 누이를 놀려대고 늙은 어버이는 허허 거리기만 하심이로다

15 六二. 顚頣 拂經. 于丘頣 征凶. 象曰. 六二征凶 行失類也.

九二. 利貞征凶. 弗損益之. 象曰. 九二利貞 中以爲志也.

악기통 틈새가 갈라지니 줄터는 대로 울리지 않고 탈음 소릴 내는 도다 엇박자지뭐

56九二. 悔亡. 象曰. 九二悔亡 能久中也. 후회가 도망가도록 오래동안 잘 버티려하는 속이다

六二. 過其祖 遇其妣. 不及其君 遇其臣. 无咎. 象曰. 不及,其君 臣不可過也.

샐죽이가 됨 안되고 바나나를 꼭잡고 있는 괄약근이 되라는 뜻

그 할아버지 살피듬 번데기를 지나놓고선 그할머니 살피듬 샐죽이가 되겠끔 미치지 않을 것이니 그중간에 걸터앉으라

그 여중 군자가 사내 신하를 만나려 들듯함 탈이 없다

16 九二. 幹母之蠱 不可貞. 象曰. 幹母之蠱 得中道也

六二. 艮其腓 不拯其隨. 其心不快. 象曰. 不拯其隨 未退聽也

측간이고 대변본다 이런취지 자연 구린내는 환경조성 무대지

25九二. 孚兌. 吉. 悔亡. 象曰. 孚兌之吉 信志也.

六二. 係小子. 失丈夫. 象曰. 係小子 弗兼與也.

부태 고인총상 금인장지라고 애가 어미한테 젓먹는 모습 생기를 타는 공연 이라하는 것

26 대과괘 큰허물괘 너무 지나친 것 九二. 枯楊生稊. 老夫得其女妻 无不利. 象曰. 老夫女妻 過以相與也. 六二. 咸其腓. 凶 居吉. 象曰. 雖凶居吉 順不害也.

마른버들 움이 돋는다는 것 노련한 사내가 엣띤 처자를 다룬다는 것

2156

0106을미(乙未)월(月)

2260 대과괘(大過卦) 사효동九四. 棟隆吉. 有它吝. 象曰. 棟隆之吉 不撓乎下也. 九三. 棟撓. 凶. 象曰. 棟撓之凶 不可以有輔也.

동융 국가의 간성 동량이 임기말 딴뜻 되는 것으로 되니 아래 삼효 처럼 휘어지는 모습이다 이러는 고만

60 六四. 鴻漸于木. 或得其桷. 无咎. 象曰. 或得其桷 順以巽也.홍점우목 혹득기통 기러기 새끼 까러 둥지를 얻는모습 순조롭게 새끼 성장시키는 상태

다음 오는 운(運)이 좋아야 하는 건데 오(午)운(運)이 좋을가 이다다

22九四. 商兌未寧 介疾有喜. 象曰. 九四之喜 有慶也.

​혓바닥 장사아치 구설 파는것 편치 못한 사정 상처가아물어야 딱지 떨어져선 기쁨 있다는것

110아홉길 높은 공든탑을 쌓듯 했으나 한삼태기가 모자라선 여지것 쌓아 올린 것이 보람없고나 신토불이라 다른데서 갖고 오는 특산물만 좋아함 자연 빈축을 살 내기라는 거다 범인 잡는 워리워리 사냥개만 좋아 하다간 결국 토박이 민심을 읽을줄 몰랐다 정치 경영엔 등한이 된거다 문재인이 인덕이 없는 사람이라서 그렇다 하지만 그냥 저냥 적당히 보신(保身)하여선 현 정권 도우면 장래 그래도 계속 자리 보장 받는 것 아닌가 말이다 서전(書傳) 여오(旅獒)편 외국 수입 사냥개 편에서 나오는 말이다 , 충신이 임금 한테 간(諫)하는 신하의 충간(忠諫)이 인거다 나라를 경영하렴 민심이 천심이라 민심을 잘 읽어야 한다는 거다

*

2052

0016 오(午)대운

2068 사효동 대과괘 사효동

68관국지광(觀國之光)이라 하였으니 어느 당에 영접(迎接)해선 귀빈(貴賓)대우를 받을 른지

갑(甲)머리니 등사(騰蛇)대운이 될거다

그러나 앞서도 말했지만 아래 삼효(三爻)처럼 휜 기둥이 될것이면 좋치 않을 내기지...

교련(巧連)이 나쁘다 133, 掌上明珠埋糞土(장상명주매분토) 장상명주매분토라 명주를 똥 흙에다간 묻은 형국이된다 하는고만

*

풍수를 본다면 한강수가 잘흘러가는 걸 말하는거다

경(庚)동쪽에 본류(本流)가 무(戊)서북쪽으로 나가는 자진(子辰)수(戍)반국(半局) 물 창고이다 그러니깐 한강 흐름이 서서히 흐르는 물창고이지..

대운 따라 순시계 방향으로 물이 잘 흘러가는 모습이다

己실계천 胎水동북쪽 홍은동 위에서 흘러내려오는 것 庚동쪽에서 흘러오는 본류가 되는데 모래내가 서남으로 흘러가는것 같지만 대의적으론 한강이 戊서북으로 흘러간다 모래내는 역시계로 흘러가는 것인지라 거기다간 거물을 거기다간 대운을 맞춘다하는 것은 협소 관점이 된다

丙 庚 戊 庚 己 (乾命 62세)

子 辰 子 子 卯 (공망:申酉,辰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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