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발치 후 교정술이 효과가 높다.
비발치하고 진행하면 자꾸 도로 튀어나오려함
이걸 막으려 내 동생
(※얘는 나와달리, 치아를 이안나온 아빠닮아서 입은안튀어나왔는데 안나온대신 이가 약하다. 이가 안튀어나오고 작고 예쁜 내 부친도 이가 약함.
동생은 턱도 좁아서 이빨이 나올 공간이없었고 그래서 위치가 이상하게 나서 치아교정 많이 함. 돈많이깨졌다.
내가 교정 안하는대신 얘밑으로 돈다들어감)은 종종
교정틀을 끼고 잠을 잔다.
이런식으로 인간의 욕심에 의해 어거지로 교정한 이빨들은 자꾸 도로 원상복귀되려 하니
이걸 막기위해 치과에서 일러준대로 교정틀을 수면시에 착용하고 또 주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해 상태를 확인하긴 하지만
이모든 인위적인(?) 후천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태어날때부터 이가 튀어나온 인간들은 도루묵, 태초의 상태로 원상복귀 하려는 이상한 생리적현상????이 있는가 보더라
치아교정은 어거지로 잇몸을 누르는거라서 이런과정들 자체가 잇몸에 무리가 안 가해질수는 없는 일이다
발치교정 시에는 또다른 문제가, 치아를 빼면 치매발생확률이 높고(이유까진모르겠고 그렇다고 한다) 또 주변의 치아들이 같이함께 약해져버려서
이빨이 음식을 씹고부수는 제기능을 못하고 장식같은역할에 머물게 되는것
>가끔 작은 단무지도 애기음식처럼 잘게쪼개서 천천히 조심스럽게 먹는 젊은 20,30대여자들이 있다
교정해서 이가 너무 약해져서 그런듯
근데 발치교정 안하면 교정에 걸리는 시간도 길어지고 이가 원상복귀 도루묵되려는현상과 계속 싸워야하고
어떤이들은 또 자리를만들어야해서 비발치교정이 불가능, 교정하려면 이를 빼야만 한다고도 한다
한편 여자는 출산과정에서 교정이 도루묵되는일이 흔하니 주의(이런경우들을 2집들어봄)
교정하면 입이들어가면서 기존엔 덜부각되던 주걱턱이 돋보이거나 상악 (위턱)하악(아래턱) 맞물림이 틀어져 턱관절쪽 뼈도 수술해서 위치를 바꿔야할수도 있다
이쪽수술은 전신마취?해야한다고함
전신마취경험이 있으면 몸에안좋다 뭐이런말도 있다
입툭튀는 원래 입 양가에 주름이있는데 입을 넣어도 , 늘어난 거죽때문에 그런지 8자주름 생김.
양악(상,하악 둘다 건드리는것)수술하면 입 구강내 면적,부피가 좁아져서인지 한동안 잠잘때에 숨쉬는게 불편하다고 함
요샌 자랄때 교정을 많이해서 예전에 2010년대초반의 이때처럼 양악수술붐이 불고 이러진않다
입이튀어나오면 못생겨서그렇지 이가크고 튼튼한듯하다(내엄마,나) 내이빨들은 모두 입면적에비해 크기가좀크다
내 아빠와 동생처럼 이가 작고옥수수처럼 오종종하지않고 큰데 교정한다고해서 이의크기가 줄어들진 않으니 웃을때 작은 이가 고른 예쁜모습은 이번생엔 글렀다
교정하면 대각선으로 들렸던 인중이 수직으로 내려오느라 보이는부분의 길어져서 인상이 또 달라진다
원숭이같아보이기도 함
얼굴긴사람은 교정하면 인중도 길어보여서 더 노안이 될 수 있음
교정하면 코퍼짐현상이 있다
들려걸쳐져있던 콧볼이 갑자기 수직으로 전부 내려와서그렇기도하고,
들려있던 예전상태로 쓰던근육만 쓰며 발달하던게 위치가 바뀌어버리니까 처음부터 콧볼들이 전부내려와으면서 자라난 사람들과 미묘하게 생김새가 다르다
이걸막으려면 코를 세우거나
콧볼만 예전모양을 유지하게 속안에 실로 묶어서 고정*시키기도하는데
후자*를 보니 이것도 어딘가 어색하더라고 콧볼만 각도가 대각선이라 웃김
교정하면 입이튀어나와 아래로 당겨져있던 얼굴전체의 거죽이 갑자기 도로 위로이동하며 다른자리에 쌓이면서(처음부터 그자리에 있던게 아니니)약간 ??하고 주름들이 많아진듯한 느낌도 난다.(모 여자연예인)
내가 교정하면 살짝 끝이올라간 여우눈이 눈주변의 피부거죽이 예전보다 위쪽으로 상승하면서 좀더 수평에 가까워질것도같은데
저거하려면 대공사라 이빼고 윗이를 넣고 하악주걱턱도 넣어야되고 인중길어지고 콧볼이 퍼질거라 생각한다 내 추측이지만 윗니를 안빼고 교정하는건 과연가능할지 의문이고
교정을 하게되면 미(?과연 얼만큼 예뻐질지 모르겠다. 기대안됨)와 치아건강,음식씹는것을 맞바꾸는것이라 생각해서
예전엔 교정을 하고싶었으나 이제는 별로 하고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