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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해하는 남친

ever |2021.03.06 21:54
조회 618 |추천 0

너무나도 이쁘고 다정다감한 연하 남친과 사귀는 처자입니당
남친이 혼자 살아서 그런지 외로움을 많이 타는데요ㅠ
저도 매일 같이 있고 싶지만
서로 일정이 바쁘기도 하고
제가 체력도 안좋아서 자주 못보니
보고 싶어하고 서운해 할 때가 많아요ㅜ
노력하는데 성에 차지 않나봐요ㅜㅠㅠ
진도가 느려서 더 그런 거 일수도...

같이 살고 싶다는 뉘앙스의 말을 종종 하는데
사랑하는 남친이 원하는 건, 될 수 있는 한 들어주고 싶고
저도 정말 원하지만
현실적으로 부모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실 것 같아요...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만 그래도
동거를 허락받으려면 부모님께 어떤 식으로 말을 꺼내야 할까요...?
어렵다면 어떻게 연락이랑 만남을 잘 조율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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