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이 오답이라고 하든,, 다들 오답이라고 하든,,
많은 사람이 오답이라고 한다면 그래 그럼 오답일 수 있겠지만
그래도 내입장에서는 내가 정답인거,, 이게 정신승리인가요?
내 생각이 소수의 의견이고 다수가 나랑 다르다고 한다면
내 생각이 일반적이진 않다는건 받아들이지만 그래도
내 입장에서는 내 생각이 옳다는 생각은 계속 가질 수 있잖아요?
나는 원래 6개의 문제를 풀 수 있는 사람인데
막상 풀어보니 6개 중에 4개를 틀렸다고 이게 잘 모르는건가요?
2개는 분명 아는데? 3분의 2는 오답이지만 1/3은 정답인데?
그리고 나는 여전히 6개를 맞출 능력이 있는 사람인데
안타깝게 이번에 2개를 맞췄을 뿐인데?
근데 이런 걸 정신승리라고 한다더군요.
저는 타인의 생각도 존중합니다. 타인의 생각을 인정해요.
다만 제 생각도 제 스스로는 인정하는 것 뿐이에요.
제가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가감없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