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서른초입니다.남자이고요
다름이아니라 제 연애에 대해서 글은 써보려합니다.고수님들의 조언을 받고싶네요
사귄지 이제 100일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연락하는걸 싫어합니다. 친구를 만나거나 일을 할때면 연락도 안하고 카톡이랑 전화는 똑같은 개념이라고 합니다. 연락 문제로 수십번싸우고 그랬는데도 오히려 이젠 제가.억지로 연락을 잘안하고 있습니다. 저보다는 일이 우선이라는 여자입니다. 물론 사귀기전에도 그렇게 말하고 만났지만 막상 사귀고 나서 그게 느껴질정도이니 많이 속상합니다. 표현을 너무 안해주고 사귀어도 연애하는 기분이 점점.줄어들고 가끔은 외롭기도합니다. 이런 서운함을 맨날 말하다보니 여자친구는 힘들다고 저한테 화를 내기도합니다. 물론 저도 서운함 때문에 말도 나쁘게하고 그러기도합니다. 자기는 이제껏 그래왔다 이런식인데 어떻게 제가.해야될까요 좋으면 모든걸 포기하고 받아들여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