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키우는 고양이인데
제눈에는 너무 너무 귀여워서 자랑하고싶은데
어디에 자랑을 해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여기에 자랑하러 왔어요!
이름은 김춘배!
길냥이 출신이에요~!
작년 11월에 임보하시는 분이 아침 출근길에
자동차 바퀴에 앉아서 추위를 피하고있는 고양이를 발견하시고는 집에서 임시보호를 하셨어요.
저는 구조된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어서 고양이 구조해서 입양보내는 인스타 어떤 한 단체(?)에서 입양을 알아보다가 실패(?)하고 다른 아이를 찾아보고있었는데
아침 출근길에 자주가는 카페 사장님에게 이 아이의 존재를 듣게 되어서 춘배를 입양하게 되었어요.
저의 집에 온 첫날부터 애교가 넘치고 쇼파를 당당히 차지했어요.
첫날 밤에는 집사 침대 점령하고 뻗어서 곤히 잠들고
다음날 아침까지 쭉 뻗어서 잘 주무셨어요!
뭔가 고양이 자랑하러 와서 일기를 쓰고있는것 같네요
오늘도 일하는 집사라서 일단 여기까지만 자랑하고 또 자랑하러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