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중 교사인 남자친구와 졸업한 학생의 카톡 봐주세요.

미친건가 |2021.03.14 13:24
조회 2,411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런곳에 글을 처음 써보네요.
저는 30대초반 대학원생이고,
남자친구 또한 30대초반 여중 교사입니다.

남자친구와 드라이브 갔다오던 중간에 이상한 카톡이 왔고,
자신이 가르쳤던 졸업한 제자라고 하는데
대화내용이 이상한거 같아서요.
저도 학생들을 가르쳐 봤지만 이런경우는 없엇거든요..

사실 정말 손이 덜덜 떨리고 무서워요.
남자친구는 제가 예민한거라고 하는데..
요즘애들은 선생님과 애칭을 쓰는지 잘 모르겠어요.

신고.. 같은걸 해야할지..
똥밟았다고 넘기기엔 제 속이 너무 아픈데..
남자친구말대로 제가 예민한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검은색이 학생/노란색이 남자친구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