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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개빡친다 진짜

아니진짜 ㅈㄴ 이해가 안가 ㅋㅋㅋㅋㅋㅋ 내가 오늘 야자 끝나고 도서관에 책 반납해야되서 반납하러 가기전에 친구랑 호떡먹었거든 근데 엄마가 그거가지고 뭐 돈있다고 막 쓰고 댕긴다면서 천원도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내가 벌어서 쓴거거든 이러니깐 막 방 불 끄라면서 아빠가 돈 벌어서 내는거라 카길래 ㅈ같아서 응 공부할거야 이러고 방에 들어왔거든 요새 뭘 사든 내가 알바한 돈으로 사고 폰도 중고로 내 돈으로 사고 에어팟도 알바비로 사고 옷도 내 돈으로 사고 걍 뭐 애들하고 놀때도 내 돈으로 다 해결하고 쌍수도 90만원 내가 내고 엄마가 10만원만 내줬어ㅛ거든? 글고 엄마 금반지도 30만원 내서 사주고 치킨이든 뭐든 뭐 시킬때도 내돈 내고 사먹고 고깃집 알바여서 ㅈ대로 힘든데 엄마능 계속 저지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등신이야? 나 진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호떡 천원짜리 내가 내 돈 벌어서 사먹은게 그게 그렇게 잘못된거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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