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귀면서 너무 못되게굴고 못한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말없이 떠났고 시간이 지나 빈자리가 느껴졌습니다.
계속 연락이 간간히 오더군요.
참다가 연락이 그리워하는 연락이 와서 연락을 했는데 저를 차단했습니다.
그러더니 또 연락이 오더군요. 병원에 입원했다고
걱정되서 저나를 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근데 자기바빠서 가야된다해서 보냈습니다.
못다한말이 많아 아쉬워서
그리고 제가 10분만다시보자해서 연락했더니
자기를 그만괴롭히라네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가려는데 저나가 와서 울고불고 합니다.
집에 비번이 그대로 인데 한번도 안온다고
그래서 그길로 그집으로 갔습니다.
여기서 엄청난일이있습니다.
갔더니 비번이 바껴있드라고요.
문을열더니 다시닫더라고요.
잠시후 열었더니 여자둘이랑 술을먹고있드라고요 셋이서.
어이가없어서
그러더니 이제와서 어쩌자는거냐고 소리를지릅니다.
그러더니 그여자둘한테 가라고 나전여친왔으니
니네가라고 하더니 내쫒드라고요.
그여자중 한명은 제가입던 제옷을 입고있드라고요.
물어보니 (저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병원까지 입원했습니다)
(만났을때 굉장한 스토커 수준이었습니다. 팔목긋고)
이집에 너랑추억이많아 술없인못산다며
동호회동생들이고 다같이 만나서 술먹기전에 코로나땜에
둘이랑 먹다 합세하려했다며 저나로 확인시켜주드라고요.
그러더니 집에있는 술병을 보여주는데 수십통이 나오드라고요.
그리고 차가끈겨 그다음날 집에가려는데 자기생각좀 해봐야겠다며 가라하드라고요,
아니 비번안바꿨다고 왜안오냐해서 갔더니 비번바껴있고
거기서 여자들이랑 술먹었는데 왜저를 부른걸까요?
그리고 제가항상입던 옷까지 입히고
옷이불편해 빌려달래서 줬다네요.
그래서 이제그만연락하라고 단호히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사랑한다고 힘들다고 하드라고요
그러더니 이틀만 시간을 달라고 갑자기 다시너한테 잘하기엔
3개월시간이지났으니 혼란스럽다고 그러드라고요
그래서 알았다하고 끄넜습니다.
그날 이후 다음날 새벽에 연락이왔더라고요.
사랑해 xx야
아무리 생각해도 불안해도 어쩔수없어.
딱 그말이 맞는거같아
내가 널 사랑하는건 어찌할 수 없음이라고 고백하고싶어
널 한순간도 사랑하지 않은 적 없어
내 전부를 걸고 네게 솔직하고 떳떳할게. 사랑해
네가 웃는 길만 걷게 해줄게
내가 널 떠나는게 싫어서가 아닌, 나라서 날 사랑한다 말해주는 xxx로 내 곁에 있어줘
이렇게 새벽에 이틀 달란던애가 하루새벽만에 왔습니다.
대체 얘는 만나야하나요 이해가 안가는부분이 많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한테 진심인가요????? 답변 아무거나 팍팍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