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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기분나쁘게 해요.

쓰니 |2021.03.19 00:17
조회 56 |추천 0
제가 이상한건좀 봐주세요.  주인공은 엄마고요. 참고로전 20살입니다.
집에서 거리는 버스+지하철해서 40분정도하는 강남에 샤브샤브집에서 친구랑 밥을 먹엇는데 마싯길래 엄마랑도 와야겟다생각하고서 같이 가자고햇습니다.
근데 뭔 샤브샤브를 강남까지 가서 먹냐고하더라구요. 가자한 사람무안하게;; 전 엄마한테도 이런것도잇다 마싯는거먹으러가장!! 이런마음이엇는데 기분 팍 상하더라구요.갈거면서 앞에 꼭 사족을 붙입니다. 밥다먹고서 조각케익사가야겟다 히히 이러고잇는데 아주 돈 쓸생각만 한다고 핀잔주고이럴거면 그냥 나 혼자가서 처먹지 쓰다보니 급발진하려그러네
또 가려고하는 샤브샤브집을 친구랑 가서 먹엇을 때 2인분에 55000원나왓는데 전 못 낼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햇습니다. 저 금액 나왓다햇더니 미쳣다고합니다.자기는 그렇게 밥 먹어본적 없다고 돈을 물쓰듯 쓴데요. 저 돈은 제가 알바해서 번 돈으로 먹은겁니다. 용돈 안받아요.
엄마랑 같이 같던 모든 음식집 마싯다는 말을 안하고 밥먹는 도중에 이건 어떻고 저건어떻고 별로다 이러면 같이 먹는 사람이 밥맛이 잇겟냐구요.. 차라리 다 먹고나서 그러던지 하..어디가자 그러면 갈거면서 꼭 앞에 사족붙이고 도데체 왜 그러는 걸까요? 앞으로 어떻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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