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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신세가 처량하네요...........

|2008.11.30 20:18
조회 1,343 |추천 0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백수6일차입니다

잘다니던 직장 나와서 더 좋은곳으로 가겠다고 나와서 정말 더 조건 좋은곳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직한 그곳이 문제였습니다

그곳 직장에 처음들어간지 며칠 안되서 물어봐쬬 월급날이 언제냐고? 그러니깐

월급날을 정해야 한다고 참나 직장생활10년차에 월급날 정해지지 않는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우겨서 25일을 월급날로 잡고 월급날 전날 물어봤죠

내일 월급날이죠? 하고 물어보니깐

이사가 다음달에 몽땅 합쳐서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월급을 너무 중요시 여기지 말라고

하면서 그러면 월급쟁이로 끝난다고 말하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

글고 제 명함 결재비용 4만원도 없어 결재를 차일피일 미루고 여기 저기서 전화가 막오고

결국에는 제가 나왔습니다

월급이 안나올것 같아서요

제 생각에는 월급 안나올것 같은데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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