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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만 있는 시댁 남편없이 애들 데리고 1박 할수 있나요?

ㅇㅇ |2021.03.21 02:33
조회 84,492 |추천 28

시어머니 보내드린지 6개월 됐어요.
혼자계신 시아버지 생각에 남편과 함께 매주~ 애들 데리고 갔어요.
남편이 요즘 바빠서. .나는 못갈것 같은데 혼자 애들데리고 가라해서. 싫다 했어요.
어색하고 불편하다고요.
그동안. . 시아버지 막말에 상처도 많이 받았거든요.
남편이 언제까지 그렇게 불편해할거냐고. . .
평생 안보고 살거냐고. ..그러면서 엄청 서운해해요.
시아버지만 있는 시댁 애들 데리고 혼자 갈수있는분들 있나요? 싫다고 하는 내가 이상한거예요?

추천수28
반대수577
베플ㅇㅇ|2021.03.21 03:42
대리효도충 납시었네~ 마누라 갈아넣어 효도하고 어깨힘주고 싶은가보네~
베플ㅇㅋ|2021.03.21 02:55
일주일에 한번씩 끌려다닌것도 참 대단한일인데.. 상황이 여이치않으면 못가는거죠 한달에 한번 만나는것도 많이 만난다 생각드는데 일주일 한번 남편이 이기적이다..
베플oo|2021.03.21 02:40
전 안가요. 할말 많지만 시아버지 시집살이 해서 애 낳으면서 저는 불편한 며느리로 삽니다. 당한게 많은데 잊은듯이 행동하는 것 너무 싫어서 불편한 티 냅니다. 남편이란 애들만 보내요. 바쁘면 한가해지면 가라고해요. 울 남편은 나 없이도 울엄마네서 잘 수 있는 사람이지만 저는 못한다는 걸 남편은 알아요. 언제까지 불편할거냐는 말 나도 들은 적 있는데 나는 평생 갈거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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