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보내드린지 6개월 됐어요.
혼자계신 시아버지 생각에 남편과 함께 매주~ 애들 데리고 갔어요.
남편이 요즘 바빠서. .나는 못갈것 같은데 혼자 애들데리고 가라해서. 싫다 했어요.
어색하고 불편하다고요.
그동안. . 시아버지 막말에 상처도 많이 받았거든요.
남편이 언제까지 그렇게 불편해할거냐고. . .
평생 안보고 살거냐고. ..그러면서 엄청 서운해해요.
시아버지만 있는 시댁 애들 데리고 혼자 갈수있는분들 있나요? 싫다고 하는 내가 이상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