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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2 16:12
조회 15,959 |추천 3
. 잘새겨듣고 결정내리겠습니다
혹시나 보게 될까봐 글은 내릴게요. 모두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63
베플oo|2021.03.22 16:24
엄마가 말해줬잖아요 사람 불러놓고 병신취급했다고 어른 말 들어요 엄마 절대 못이기고, 손절도 못하고, 우리엄마 젤 불쌍하다고 하는데 안느껴져요? 결혼해도 아내보다 엄마가 더 중요한 사람인데
베플1|2021.03.22 16:25
글쓴이 무시한거맞고 우리엄마 불쌍한 사람이야 하는 사람은 만나지마세요.
베플ㅇㅇ|2021.03.22 16:25
우리 엄마 불쌍한 사람이다 나왔으면 답 없어요. 이번에 잘 넘어간다해도 살면서 시어머니랑 부딪히면 불쌍한 우리엄마한테 왜그래 너 나빠 너 이기적이야 너 예민해 나옵니다. 불쌍한 엄마 둔 아들 가까이 하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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