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심하고 말주변없어서 친구 한두명 사겨서 조용히 지내는걸 좋아하는 편이야
근데 우리과가 빨리 다 친해져라고 실습이랑 조별과제 많이해서 과애들이랑 친해게 지내야 될거같데 중요한건 진짜 나빼고 거의 다친해.. 낄려고 해도 친해서 못끼겠고 용기내서 말걸어도 불편해하는거같고 주눅들고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야
또 내가 어색한 애들한테는 장난도 잘 못치고 철판을 깔라는데 아무리 노력해봐도 철판은 안깔아지더라
나중에 사회생활하면서도 이러면 어떡하지 걱정이야ㅠㅠ 모르는사람들하고 있어도 불편하지않고 편안하게 말 하고 싶은데 어떻게 고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