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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것들이 너무 많음

ㅇㅇ |2021.03.25 10:45
조회 132 |추천 1
학생때부터 운동하라고 권했을정도로
나름 운동에 일가견이 있는데
먹고 살기 바쁘고 유도연습할때 너무 힘들어서
기겁한뒤로 별로 한적은 없지만
왠만한 사람들 체격차이 크지 않는정도면
자신있는편인데
학생때는 활발했었다가
점점 공부하라는 부모님말듣고
공부열심히 하던 모범생이였어서
전교 1,2등 했었음
그냥 그때는 부모님 말 들으면 되는줄 알고
살았고, 원래 성격이 무딘편이라
그냥 이렇든 저렇든 살았음
남 관심 없고, 내가 하는거에만 관심있는 편이라
돈이 많아도 옷사본적도 거의 없고,
전여친들이 사준게 다임 아님 어머니가 사준거
그런 찐따같은?? 그런옷들도 그냥 입고 다닐정도로
진짜 무딘 성격인데
그냥 이렇든 저렇든 못볼꼴 많이 보기도 하고
성격이 커갈수록 조용해지고 좀 내성적으로 변한건 있었지만
워낙 예전에 활발했던적도 있어서
가끔 동창 마주치면 인싸 저리가라 할정도로
반기기도 함
내가 워낙 잠수타고 핸드폰 바꾸고 이전 안시키고 그랬던게 컸어서
욕을 20살때 엄청 먹었다고는 들었는데
솔직히 성격이 어렸을때랑 다르다보니
그게 편하기도 했음
공부하는거때문에 그땐 그랬는데
아무튼 각설하고
이렇게 살다보니 이렇든 저렇든 흥 그냥 내가 관심있는거 바둑이나
소설책?? 이런거 말고는 다른거에 관심가지고 사본적이 거의 없이 살았음
진짜 무디게 무디게 살았는데
성격이 이러다보니 그냥 사회생활할때나 관계를 맺게 될때
이런꼴 저런꼴 많이 보게 됨
절반정도는 그냥 적당히 잘 지내게 되고 그중 소수정도는 진짜 친하게 지냄
그리고 나머지 절반중에서 반정도는 처음에는 내가 워낙 착해서 그런가
그 눈들이 지들이 위라는게 보임 .. 근데 뭐 한두번 겪은게 아니니깐 모른척하고
잘지내는데
나머지 반정도는 좀 급을 매기고 딱 그걸로 사람들을 지들 맘대로 대하는게 느껴져서
재수 탱이가 없어서 멀리함
물론 속으로만 생각하고 겉으로는 티를 잘 안냈는데
그중 두번이 사건이 있었음
카페에서였는데
내가 재수탱이가 없다고 생각한 동생이 있었는데
그냥 일때문에 만났음
근데 내가 성격이 이래서 그런가 아님
만만해서 그런가 좀 막대하는거
지가 잘못한거면서 나한테 억지로 밀어붙이는 그 느낌이었고
평상시에 재수탱이가 없던녀석이라 솔직히 나도
그걸 느끼면서 마냥 잘대해줄수가 없고,
처음으로 그녀석한테 삐딱선타게 말했음
거기에 사람들도 많았는데
내가 그렇게 말하니깐
지 자존심이 상했는지
진짜 갑자기 화를 내면서 뭐라하길래
그때부터 지하철 역갈때까지
말다툼 비슷하게 하다가
지하철역 근처에서
시바 내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켯나 이지랄하길래
한대 때림
.. 진짜 세상에는
지들이 강자인거라고 착각하는 새기들이 너무 많음
...
만만한 형한테 맞으니깐 진짜창피한지
그때부터 얘가 울으락 붉으락 하는거임
자기가 나한테 부모님 얘기한건 뒷전이고
별 이상한 트집 잡길래
또 때림
..
근데 갑자기 막 약자인것 처럼 변함..
진짜..
가끔 느끼는게
왜 자기들이 항상 강자일거라 생각하는 새기들이 많음??
잘해주면
만만해하고
하..
성격이 원래 착한편이라
그냥 잘대해주는데
솔직히 남이 무슨 실수를 해도 난 눈감아 주고
병신짓을 해도 그럴수 있다고
남한테 소문도 안내거든??
근데 말들이 조카 싸..
왜 .. 이런새기들 밖에 없는거임 우리나라는??
진짜 가끔 상대하기 싫은것보다
그냥
싫음
하시바 사람들이 그냥 역겹고 가소로움
이런새기들은
도대체 어떻게 정신차리게 해야함
그렇다고 내가 그런녀석들 찾아가서 때릴수도 없고,,
무슨 .. 판독기 같은거 없나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그냥 잡다한 이야긴데
그냥 짜증나서 올려봐
이거 읽고 욕해도 상관없음 내가봐도 조잡하니깐
근데
솔직히 하아 요새 조카 가소롭고
쳐 떄리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서
.. 하아 현타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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