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빠른 설명을 위해 음,슴체 쓰겠습니다.~
이해부탁드려요.
살면서 한번쯤 사기당해본적 있음?
난 크게 당해본적은 없음
성격이 소심하고 경계심이 많아서
나는 죽을때까지 사기 않당할줄 알았음.
그런데..ㅋㅋ
알고보니 나는..경계심이 1도 없는 사람이었음.
그말인즉 사기를 당했다는말..
정말 황당한 사기전개
사기친 니어어언은 84년생의 최모씨인 여자임
1살쯤 않된 딸 아이도 있음.
처음 접근했을때는
형부가 엘지전자 공장장이고
오빠는 엘지전자 대리????
그렇다고했음.
그런데 형부가 퇴직할때가 되어
형부 포인트를 사용해서 가전을싸게 살수 있다고
접근함.
실제로 주변에 그 니어언한테 코드제로라는 청소기랑
공기청정기를 받은사람이 있었음.
그래서.....믿었음..
그러나....밑밥깐거였던....헐..
청소기 100만원 보내면 40만원 환급해준다함.
좋아라하면서 돈보냄.
타워워시 180만원 보내면 80만원 환급해준다함.
신나하면서 보냄...
그 외....말잇못...
친구소개로 알게 된거라
나외에...다른친구...있음..
줄줄이 새끼침..대참사..ㅠ.ㅠ
이 84년생의 마른 체형 최*희씨는..
아직도 당근마켓을 돌아다니며
친분을 쌓은뒤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음..
현재는 구미에 있는듯함.
조심하세요~~ 제발 다들~~~
아..진짜...사기치는...인간들...개 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