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들어서 미투를 앞세운 페미니즘은 세계적인 추세였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페미들의 광란이 가장 심했던 나라가 한국 이었다
그로인해 한국 사회는 급속히 페미니즘 사회가 되어 버렸고
극단적 남성혐오로 쩔어있는 급진 페미니스트들의 목소리에 세뇌당한
한국의 젊은세대들은 페미니즘 세대가 되어 버렸다
특히 지금 페미들의 홍위병 노릇을 하고 있는 진보의 그 젊은층들은
당 지도부를 몽땅 미투의 제물로 갖다 바치고도 모자라서 미투나 지지하고
성폭력처벌 강화를 외처댈 만큼 극단적 페미니즘에 빠져버린 사람들이다
해외 언론들은 한국은 세계에서 미투가 가장 극성을 떨치는 나라 라고
말하고 있다
스스로 페미니스트 라 자칭하던 열렬한 미투 지지자 이며
여성인권운동의 대부 박원순의 죽음은 한국 사회의 페미니즘이 얼마나
극단적이고 광기에 차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은 우리 사회가 그렇게 극단적 페미니즘에 빠진
위험한 상태라는 것을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