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현재 임신으로 휴직중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휴직 종료 후 퇴직 예정이에요
퇴직시 퇴직금 3,000만원 수령합니다
현재 집은 아파트 자가고 대출은 6,000만원
가량, 10년 상환으로 한달 약 67만원씩
원금포함 갚아 나가고있어요
작년 주식투자로 2,000만원으로 시작해서
현재 3,000만원 정도 되고 남편이 투자중이에요
안정적으로 잘하고있고 3천 이하로 떨어질시
뺄 예정이에요
고민이 생기는데요..
남편급여는 월 230정도에요, 준공무원이라
직장은 안정적이에요.
호봉제라 매년 급여도 오르구요
아기태어나고 육아휴직급여 종료 후 퇴사시
퇴직금 3천만원+주식정리 3천만원
으로 주택대출 다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퇴직금 받은 3천만 정리하는게 나을까요?
주택대출외엔 빚이 없구요
빚 청산하면 빚은 없지만 주식처럼
재산을 증식할 방법도 전혀없어요..
230만원으로 3사람이 살 수 있으려나요..
고정지출이 넉넉히 100만원 정도라고 보이네요
빚 청산하고 재산증식없이 살지,
빚을 반만 갚고 주식투자를 이어갈지
조언부탁드려요
(혹시 저는 일 안할거냐 이런건 사양할게요
개인사정있고 현재 상황으로만 결정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