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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다문화 정말 많네요..

ㅇㅇ |2024.02.18 20:50
조회 180,071 |추천 694
20명중에 6명이 다문화네요... 베트남 2명 중국 3명 우즈벡 1명이네요 
지방에 계시는 아는쌤 얘기 들어보니 거긴 과반수 이상이 다문화라고 하네요 대부분 아빠 나이는 많고 엄마는 경제후진국 출신의 어린 엄마들.. 참 여러모로 심란해지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추천수694
반대수142
베플ㅇㅇ|2024.02.18 20:54
이 나라는 망함 미래가 없음 그냥 동남화╋중국화되고 개같이 멸망 확정
베플남자ㅇㅇ|2024.02.18 20:52
지방 슈퍼를 가면 여기가 한국인지 해외인지ㅋ 슈퍼에 있는 물품들이 동남아쪽으로 쌓여있더라구요, 그리고 약국을 가서 대기하는데 앞에 아이랑 있는 손님들.. 전부 다문화가정ㅎㅎ
베플ㅇㅇ|2024.02.19 10:14
나이차 나는 한국 남성 동남아 여성 이게 뭐하는 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 뭐가 됐든 반대는 보고 들은 적 걍 없다시피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업보다 여자아이라고 다 죽여버린 업보
베플ㅇㅇ|2024.02.19 12:06
이게 좀 안타까운게, 엄마들이 한국말에 능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보니 아이들도 언어 발달이 늦더라고요. 그래서 초등 이후가 되면 아이들이 한국말로 진행되며 교과가 점점 어려워지는 학교수업을 못 따라가니까 학습결손이 생겨요. 그럼 또래친구들 사이에서도 내재적으로 무시받고, 따라갈 수 없다는 부분 때문에 낮아진 자존감이 비행으로 많이 표출되더라고요. 중고등학교에 가면 수업내용을 거의 이해하지 못하다보니 학교수업은 45-50분동안 앉아서 버텨야하는 고문이 되고요. 다문화학생수가 많으면 그런 공통된 스트레스를 같이 풀다 보니 비행을 저지르는 집단이 되고, 전교 한두명이면 뚜렷한 문제행동을 하는 아이로 튀더라고요. 점점 수가 늘어나고 있다면, 뭔가 그에 대한 대책도 마련되어야 할 것 같아요. 안그래도 줄어드는 출산율에 다문화 비율은 점점 늘 것 같아서요.
베플ㅇㅇ|2024.02.20 20:02
혼혈들이 많아져 토종이 역차별 당하고 어쩌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대로 가다가는 수십년 후에 이나라는 기득권 10프로 정도 빼고는 전부 노동권으로 전락하고 할렘화 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개발도상국 후진국으로 후퇴 할수도 있다는 걱정도 되는게 더이상의 스마트한 대한민국을 기대 하기가 어려워 짐 매매혼? 그래 뭐~ 결혼이 하고 싶어 죽겠고 해야겠고~ 다 좋다 이거야! 데려올 여자 언어수준은 좀 충족 시켜서 데려오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학습이라도 시켜서 데려오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제발 국적 좀 남발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한국남자와 결혼 했어도,아이를 낳았어도,제대로 된 시험통과의례 거치지 않으면 국적 주지 않는게 맞다고 본다!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 처럼 투자 이민을 받아도 시원찮은 판국에 이건 아니라고 본다 정부는,국회의원들은 지들 배만 처 불릴 생각 말고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제발 고민좀 해라! 백날 떠들어 봤자 겠지만...
찬반ㅋㅋ|2024.02.19 08:08 전체보기
다문화라는 말은 없어져야대 우리나라에서 태어나 우리나라말을 하고 우리나라 역사와 교육을 받으면 한국인이지 무슨 다문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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