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이었습니다.
주말을 상큼하게 보내고 월요일 아침에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던 중이 었습니다.
오늘은 이상하게도 신호등에서 차가 자주 걸려서 왜이래? 나는 생각을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창밖을 내다 보았습니다.
근데~검정색 갤로퍼 xx 러 7819 (버스에서 봐서 위는 잘 안보이더라는..)
차량이 버스 바로 옆에 서있었는데 운전자가 이상 한겁니다.;;
처음에는 담배불이 떨어져서 먼가 호들갑스럽게 불을 끄고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손이 배꼽아래 가랑이 사이에서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더군요...
그것을 꺼내 놓고서...
버스에 여고생들도 많았는데........................;;
그자식 신호대기 중인 버스가 살짝 살짝 앞으로 갈 때마다 같이 창가로 오더군요...ㅡㅡ
양복 차림에 멀쩡하게 생긴거 같은 직장인 같았는데 왜 그런 짓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