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14살 학생입니다.
저는 어느날과 같이 줌수업을 통해 수업을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그날이 인생 종치는 날인줄을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 날에는 노래를 들으면서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유튜브로)
저는 경서-밤하늘의 별을 1시간듣기로 해놓고 듣는데 갑자기 삘받아서 노래를 부르는데 밤하늘의 별을 부르지 않고 일본노래를 불렀는데 갑자기 스페이스바가 눌리고 저는 그걸 알지못하고 15초동안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게 저의 마지막 날인것같습니다. ㅠㅠㅠㅠㅠ(그것도 반이 35명 ㅠㅠ)
그래서 친구가 갑자기 웃는겁니다. 그래서 봤더니 제 목소리가 줌수업에 들어간겁니다. 결국 엄청난 쪽팔림과 함께 현타가 어마어마하게 왔습니다. 이건 오늘 있었던 최악의 날이었습니다. 학교 어케 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