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콤플렉스가 넘심해가지고... 성형을 하려했는데 아빠가 너무 반대해서
우여곡절을 겪다가 결국 엄마가 아빠 설득해줘서 고3때 쌍수를했엉
원래 수능끝나고 하려고했는뎅 어차피 학교 안가니께...8월달에 해부렸어
그래야 대학가기전에 자연스러워질꺼같아서
수술담날이었나??
쌍수+앞틤+눈교 욜케함
한 3주 지났을때?
요건 작년이던가?? 잘기억은 안나는데 겨울방학때인듯?!
이때부턴 엄청 자연스러워졌던거같아
요게 최근인데 라인도 나름 만족스럽고 흉터도 안남고해서 만죡하고있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눈어떤거같아??
다들 주변에서 괜찮다고하는데 자존감이 너무낮아서 그런지 계속 확인받고 싶고 그렇다 ㅠㅠ
칭구들한테도 맨날물어보는데 그만좀물어보래..ㅠㅠ
워너비는 원영사마였는데 ....... 이건 넘사벽이었다고한다
이런 모습 꿈꿨는데 수술해도 이건 본판불변의법칙이더라 슬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