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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 특전사들의 특이한 식사시간.

특전사 |2006.11.16 00:03
조회 21,837 |추천 0

우리나라 특전사들의 식사 모습입니다.

특전사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정말 고생 많겠지만, 우리나라를 위해서 저런 고생을 다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발 뻗고 잘수 있게 해주는 군인들.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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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섹마왕|2006.11.16 21:07
가본 사람만 진짜인지 아닌지 알거다...젠장...무슨 사진만 올라오면 중국이네 합성이네..이런 덧글 다는 초글링들 저 사진들 진짜라고 내가 말 안한다.특전사 출신이면 말 안해도 알것이다. 3번째 사진보고 해병대니 뭐니 이러는 것들 있는데 해병대 중사가 저런거 하겠어? (해병대 특수수색대는 한다.사촌동생에게 들으니 한다더라...) 난 군대 전역 했지만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 있다 뭐냐고? 훈련 받을때도 엄마 생각하라고 노래 시킬때 노래 부르며 안울었다.........ㅡㅡv 근데 공수훈련 받다가 밥 먹는데 식당이 아닌 산에서 먹는데 소나기가 엄청나게 왔다 나무 밑으로 비 피해서 먹으려니까 교관이 소리쳤다.그냥 쳐먹으라고...(먹으라고 안했다.쳐먹으라고 했다) 빗물에 밥 말아먹었다(비가 진짜 엄청나게 왔었거든) 그때는 울어도 동기들에게 티 안나니까 울었다 씨바 집에서 엄마가 해준 밥 먹을때 반찬 투정 조낸 하던거 생각나고 엄마한테 반말하고 용돈 안준다고 투정하고 다 하나씩 깨달아 가는 단계같았다 군대는 장기복무할 곳은 아니다.하지만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거쳐가야 할 곳인거다. 지금은 하는지 안하는지 통 전역한 부대에 연락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난 97군번이고 나 있을땐 저거보다 심한거도 있었다 "없어서 못먹는거지 있으면 다 먹게 되는게 사람이다"라고 말하고 싶구나... ㅜ.ㅜ{동원훈련 올해 안나가서 아직도 1번 더 남은 예비역이... 잃는거도 많지만 얻는것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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