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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층간소음(미나필립)

그냥 |2021.04.04 17:34
조회 1,319 |추천 6
미나 필립 층간소음 문제 얘기다.
나는 글쓴이와 같은 직장 선후배 사이 이다.
3개월전? 그쯤 언젠가서부터 글쓴이는 매일 잠을설치고 출근을 하곤 했다 애기가 새벽에 안잤나? 라는 기본적인 생각만했지
층간소음의 문제라고 생각도 못했다. 도저히 참기힘들었는지
어느날 우리 윗집이 시끄러워서 주의부탁했더니
그사람이 "생계이고 예술을 한다고 했다" 글쓴이는 그러려니 하면서도 힘들다고 늘 아침부터 커피로 잠을 달래며 말을 했다.
그런데 저번주 미치겠다고 퇴근길에 전화가왔다...애기도 수면장애..본인도 수면장애로 인한 업무피해..로 힘들다고...
글쓴이는 어그로를 끌만큼 튀는것도싫어하고 나서는것도 싫어한다. 사과의 글 받고싶은 사람도 아니고 그냥 오늘부터 지금 당장이라도 조용하면 그만인 사람이다. 연예인이라고 여기저기
사과문? 올리는거 관심도 없다 그냥 평범한 한 가장으로써
시작되는 월요일 활기찬 출근길만을 바랄뿐이다.

윗집사는분들 꼭 보시고 어줍지않은 사과말보단 그냥
지금이라도 밤에 잠잘수있게 도와주는게 최선입니다. sns에 사과홍보하는것보다 더 빨리 해결할수있는 방법이죠.
본인이 그랬는지 와이프가 그랬는지 아랫집 사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부부아닌가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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