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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배구선수 김연경과 절친이다.
그녀는 터키에 있는 김연경을 위해
각종 레토르트 식품과 라면, 통조림을 보내기도 했다.
고아라는 앙드레김 쇼에 선 메인 모델 중 최연소였다.
쇼에 처음 설 당시 고아라의 나이는 16살.
이후에도 그녀는 앙드레김의 모델로 여러 차례 무대에 올랐다.
고아성의 첫 키스신 상대는 한효주.
영화 <뷰티 인사이드> 촬영 당시 한효주와 키스신을 찍었는데,
바로 다음 날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이준과도 키스신을 찍었다고 함.
고준희는 '김은주'라는 본명으로 활동했다.
그러다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에서 '고준희' 역을 맡아 호평을 받자,
이 이름을 예명으로 삼았다.
공효진은 <공책>이라는 환경 에세이를 출판했다.
'우리가 사는 둥근 지구를 위한 책'이라고 한다
한가인은 배화여고 재학 시절 KBS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34단계까지 통과했다.
이 방송으로 한가인은 여러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다.
김고은은 아버지 직장 문제로 4살 때부터 10년 동안 중국에서 살았다.
때문에 중국어를 매우 잘하며,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다.
또한 그녀는 배우 류혜영과 계원예고 연극영화과 동기이자 단짝이다.
박소담과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0학번 동문이라고..
(다만 같은 수업을 들은 적은 없다고함)
김다미는 영화 <마녀>에서
트럭을 모는 장면을 연기 하기 위해
촬영 직전 급하게 1종 보통 운전면허를 땄다.
도로주행에서 한 번 떨어진 뒤,
두 번째에 합격했다고 한다.
참고로 그녀는 소속사도 없는 상태에서 오디션을 봤는데,
무려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마녀>의 주연 자리를 꿰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