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기일 떠넘기는 개념박살난 경리

쓴맛 |2021.04.06 03:41
조회 22,201 |추천 15
오늘의 판도 되보고 감사합니다..
저한테 못하겠으면 관두라느니 그동안 참았던게 터져서 저도 심한말로 쌔게 조목조목따졌습니다.
주제넘게 일하느니 마느니 하지마라고 문자가 왔네요. 아줌마 참 얄밉고 내용은 반박 하나도 못하는게 귀여워서 여왕님이라고 비꼬았습니다. 진짜 대한민국 아주머니들 전투력은 최강인듯 합니다. 제 일만 똑바로 해나가야 겠습니다.
많은 조언 감사드리고 참고해서 잘 해처 나가겠습니다.
추천수15
반대수12
베플ㅇㅇ|2021.04.06 16:00
어짜피 사장은 경리 짜를 생각 없음. 즉 그 경리가 절인거에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아니면 나죽었소 하며 경리 비위맞춰야하는데 저라면 그냥 관두겠어요. 사장한테 말해도 변하는건 없을듯 싶네요. 할말 다하고 사장이 그래도 님보고 맞추라 하면 관두세요
베플ㅇㅇ|2021.04.07 09:49
경리가 사장이랑 잤나보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