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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후 목욕탕에 갔는데 어색한 직장 상사를 만났다

ㅇㅇ |2021.04.06 15:34
조회 8,499 |추천 16




11시가 넘도록 야근하고 지쳐서 

목욕탕 가서 좀 쉬려고 한..

신입사원 장백기



 

옷 벗고



 

탕에 들어가려는데....








 

상사 강대리가 ...왜 거기서 나와???






 

탕에 들어가서도...




 

 

 

먼저 나가자니 민망하고,

계속 버티자니 몸은 하염없이 불고....






상사가 탕에서 나가는 줄 알았는데..

읭?? 물을 더 트네??!






 

 

 


시뻘개진 장백기..









 

 

때를 밀 때도 어색한 상황은 계속 되는데...





같이 때 밀자니 민망하고...

아예 남처럼 모르는 척 하는 것도 민망하고...





 


이 때 먼저 간다는 강대리






 


장백기 : 예!!!



 

 

....?????

무언가를 발견한 장백기







 

하필 등에 비눗물을 묻히고 가고 있어서

말을 해주기도 안 해주기도 뭐한 상황...


말 해주자니 내가 강대리 알몸을 빤히 쳐다 보고 있었다고 생각할 것 같고..

그렇다고 그냥 말을 안하자니 찝찝하고....






























아닌 척 물 틀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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