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의 좌,우편향 둘다 문제놓고,, 그렇슴다. 난 누구라도 옳은얘기할땐 지지하고
틀린소리할땐 “사탄아 물러가라(마16;23)”입니다. 아닌것은 아니요, 예는 예(yes)를
분명히 하는삶이 균형잡힌 삶을 사는것이요. 또,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사는거져.
그런데 문제는 뽀수기독교가 그런삶을 살지않았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우편향은
없다. “우편향자체가 자유민주체제이다”라는 말까지 서슴치않는데,, 이것은 그만큼
기독교가 예수의 삶과는 동떨어진 죄악의 삶을 살아왔다는 반증이기도 한것입니다.
우리가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않는(신2;27)” 김구 정통보수의 뼈대를 이어왔다면
좌빨이라는 굴레씌워 한국사 110년동안 무고한 인명들을 학살하면서 살아왔을까요?
이게 다 기독교가 지나치게 우편향되서 불러온 민족사적 비극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어떤이는 교과서수정의 명분으로 “북한이 정통성 있는것처럼 꾸며졌다”라는 이유를
들고있슴다. 절대아닙니다. 다만 북한은 “친일파를 확실하게 제거했다는점”을 높여서
실었겠죠. 왜냐? 참된교과서란 아닌것(no)은 아니요, 예는 예(yes)로 기록해야하지여,,
하지만 우리가 친일파를 제거하지 못했다해서 열등의식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는거져,,
오히려, 그 잘못을 그대로 교과서에 기록해 110년간 교육자료로 써온걸 더 높여야져,,
쥐라이트, 손바닦으로 하늘 가리려하지 마세여, 하느님 내려다보고 학생들도 졸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