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뒤에 앉은 친구가 장난 친다고 본인 호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어 앞에 앉은 친구쪽 바닥에 일부로 떨어뜨린 뒤 앞에 앉은 친구가 들으라는 듯 바닥에 돈 떨어져있다고 했을 때 앞에 앉은 친구는 순간 자본주의에 굴복을 하여.. 본인 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뜬금없이 본인 호주머니를 막 뒤지면서 표정은 금방이라도 내꺼라고 할 듯 뒤에 앉은 친구를 쳐다보며 하는말
‘내 돈 없어졌는데 내꺼같다’ 하지만 앞에 앉은 자본주의에 굴복한 친구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그 친구가 거짓말을 하는걸 알면서 비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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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 어릴적 이야기다.. 앞에 앉은애가 나였어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