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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요 외벌이 남자입니다

쓰니 |2021.04.10 16:50
조회 15,832 |추천 37
이제 결혼 3년차쯤됐어요와이프는 전업주부이고 아이는 9시~16시 어린이집을 갑니다.임신중이나 애기가 어린이집도 안갈때는 힘드니까 다 넘어가던건데 요즘엔 좀 참을수가 없네요..
결론부터 말하면 집안일 육아는 분담하자면서 본인은 돈을 벌어볼생각을 안해요.
집안일을 다 제대로 하는것도 아니고요.
퇴근하고나면 쌓여있는 재활용쓰레기와 일반쓰레기건조기에 그대로 있는 빨래화장실청소는 먼저 하는게 손에꼽고설거지는 식기세척기에 넣고 돌려놓는게 끝이에요
나머지 정리는? 제가 안하면 그대로에요
틈만나면 애도 안씻기고 다음날 어린이집 그대로 보내려고하고
배달음식은 한달에 10번은 항상넘네요.......
이거가지고 한마디 했더니 육아가 다 어려운게 있다고한는데이제 결혼 3년차쯤됐어요와이프는 전업주부이고 아이는 9시~16시 어린이집을 갑니다.임신중이나 애기가 어린이집도 안갈때는 힘드니까 다 넘어가던건데 요즘엔 좀 참을수가 없네요..
결론부터 말하면 집안일 육아는 분담하자면서 본인은 돈을 벌어볼생각을 안해요.
집안일을 다 제대로 하는것도 아니고요.
퇴근하고나면 쌓여있는 재활용쓰레기와 일반쓰레기건조기에 그대로 있는 빨래화장실청소는 먼저 하는게 손에꼽고설거지는 식기세척기에 넣고 돌려놓는게 끝이에요
나머지 정리는? 제가 안하면 그대로에요
늦게퇴근하면 애도 안씻기고 다음날 어린이집 그대로 보내려고하고
배달음식은 한달에 10번은 항상넘네요......출근전에 아침 챙겨주는건 기대도안합니다.출근전에 애 안보면 다행이지요.
이거가지고 한마디 했더니 육아가 다 어려운게 있다고하면서 울어버리는데
솔직히 저는 어린이집도 보내는데 뭐가그리 힘들고 시간없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그런가요?

추천수37
반대수8
베플클라쓰|2021.04.10 19:01
지저분 하다고 쓰니가 해주니까 안하는거에요. 그냥 그대로 냅둬요. 아무말 마세요. 아무말 안해도 됩니다. 지켜봐주세요. 언제까지.안할건지...
베플ㅂㄷㅂㄷ|2021.04.10 19:57
아내분 정신 못차렸네요 뭐랄까 저는 워킹맘이라 그런지 아내분이 부럽기도 하고 한심하달까 설거지도 식기세척기가 하고 빨래도 세탁기가 하고 옷가지 널고 접는게 뭐그리 빡쎌까요 요즘 여자들 출산해도 애가 3살쯤 되면 얼집 보내고 알바라도 하며 집안일 남편과 분담해서 같이 육아 일 다하는데 집에서 숨쉬고 먹고 자기만 하면 도비가 되지 사람으로 왜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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