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톡만 하다가 친구에게 들은 재밋는 이야기가 잇어 올려봅니다.ㅋ
제 친구는 사무직일을 하고 있는데 그 사무실에는 제 친구와 또 한명의 여직원이 있더랍니다.
제 친구는 어느 날 검은 색 메니큐어를 바르고 회사에 출근을 했더랍니다.
출근을 해서 그 또 한명의 여직원에게 손톱을 보여주면서~
- 이 색깔 어때? 넘 이쁘징?? 〉0〈
라고 하며 내심 이쁘다는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능 ㅋㅋ
제 친구 다니는 곳이 치장하는것에 대한 회사의 터치는 워낙에 없엇던 곳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여직원이 약간 일그러진 얼굴로 한번 띡 쳐다보더니 딴짓을 하며.ㅋ
- 글쎄... 근데 회사에서 바르고 있을 색깔로는 너무하지 않니?
라며.. 제 친구의 손톱을 무안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ㅋ
거기까진 머 .. ㅋ
착한 제 친구는 속으로 아무래도 회산데 검은색은 너무 했다보다라고 생각하며 담날 지우고
출근을 했더랍니다.
그런데 허거걱!!!!!!!.⊙0⊙;;;;;;;;;;;;;;
그 여직원의 손톱엔.............................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더랍니다 .
순간 당황한 제 친구는
- 어? 검은색 발랐네?
라고 슬쩍 말을 걸었답니다.
하지만 더 재밌는건 그 여직원의 대답이었습니다.
순진무구한 얼굴로 제 친구를 쳐다보면서..
-응? 이거? 검은색 아닌데...
곤색인데~~!!!!!!!!
곤색인데~~!!!!!!!!
곤색인데~~!!!!!!!!
ㅋㅋㅋ 이 얘기를 하던 제 친구만 씩씩거리고 저는 아주 박장대소
했습니다.
곤색.. ㅋ 검은색..ㅋ 엄연히 틀린색인건 압니다. ㅋ
근데 그 대답이 왜 이리 웃긴지 ㅋㅋ
여러분 이건 1탄에 불과합니다 ㅋ 톡되면 2탄 이어가겠습니다 ^^
즐거운 화요일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