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너의 헤어지자는 일방적 통보.
나랑 양다리 걸치면서 연상녀 인 너의 동거녀 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사귀면서 나에게 했던 말 들 과 행동들이 생각하면 할수록
사기꾼 중에서도 가장 최악의 사기꾼같다. 너는 모르겠지.
늘 너의 상황 회피 하려하고 합리화 하면서 동정심 과 우울함으로
내 옆에서 기생충 같았던.. 자존심 어쩌구? 너가 무슨 자존심이
있어? 내 돈 갖고 동거녀 랑 행복한 사랑하고 잘 살지?
며칠은 뒤통수 쌔게 맞은거 처럼 멍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후폭풍 은 커녕 소름만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