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싱글 직장남임15년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카톡으로 하루에 한번이상 연락되고 쉬는날 맞으면 한잔하는 친구였음..한달에 10번이상은 봤지 그런데 15년전부터 이친구랑 만나면 10번중 9번은 내가 계산함어쩔대 2차정도 1번 계산하는꼴임몇년전에 친구는 애아빠가 됫는데 이리저리 형편이 어려워서 신용적으로 좋지않음(친구부부 집안들다 형편이 안좋았었고 동거하면서 돈다까먹고 애생겨서 빚이늘어남)그래서 친구부부가족 밥도 아주가끔 사줬음..그이후 친구가 대기업에 취업되었고 친구가 강원도로 발령받고 친구부부는 강원도 이사갔는데 1년뒤 갑자기 서울로 발령이 났고 친구만 회사 숙소에서 지내게 됨(사정이있어 가족들 같이못옴)그회사친구가 우리집 근처인데 한달에 주말이나 빨간날 애들보러가는날 빼고 일주일에2~3번은 봤음..어느날 통닭한마리만 강원도집네 배달어플로 보내달라고해서 보내줌그이후 5번에서 한번 부탁이 만날때마다 부탁을함이건 아닌것 같아서 마지막 대패삼겹살 함사주고 난 잠수탐두달째 됬는데 처음에 연락하더니만 바쁘다 다음에 전화하자니 이제는 연락안옴..알아차린건지..모르겠지만 저는 연락을 계속안하고있음.내가 이친구한테 바라면서 사준건 없었는데 또 만나면 너무친한놈이라 또 집에 통닭보내줄것같은데..진심어린 말한마디를 원한다. 너무고맙다고 당연하게 생각한게 진짜 미얀하다고..
아무도 안볼것같아 그냥 일기마냥 적었는데 댓글들이 많았네요..네 저 호구맞습니다..제기억에서 그ㅅㄲ는 지웠고 저한테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한심탄의하게 한글자 더 끄적여본다면 그ㅅㄲ와이프도 저를 호구로 생각한것 같네요. 아니 사건의 발달이 그ㅅㄲ와이프짓인것같고요. 호구처럼 술도사주면서 그ㅅㄲ마누라 항상 영통오면서 잘먹겠다고 애들 영통으로 인사해라하고 별명도 막부르면서 감성팔이당했었네요..댓글중 누가 그ㅅㄲ와이프가 가스라이팅한거 같다는데 그것도 맞습니다..이ㅅㄲ가 이글을 볼까는 모르겠는데 본다면 한마디 할께..카드연체를 1년동안해서 매일카드사 직원이랑 전화로 싸우고 카드사서 기끗 개인회생신청해줘서 감면금액도 몇달못갚는데 꼴에 대기업다닌다고 세후 400넘게 월급받으면서 담배도 직원들한테 얻어피고 다니고 고참들이 사주는술이나 공짜로 얻어무로 눈치보면서 사는니가 눈에 훤하다..경기도 화성시 ㄹㄷ건설 다니는 ㅎ씨가진 거지ㅅㄲ..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