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ㅠㅠ 익명 믿고 여기다 글써봐.. 짧게 해볼게!
내가 넷상에서 남사친들을 진짜 우연히 사겼는데
싹다 너무 성격이 좋은거야 얼굴은 그냥 평범..ㅎㅎ 알지?
나는 남미새이긴한데 변태싫어하는 남친구하는건 아니고 남사친이많았으면 하는.. 그런 나한테
얘네를 만난건 꿈같고 행복이였지 난 정을 진짜 많이 주는편이라 이친구들을 만나자말자 와.. 진짜 연락 오래해야지
라는생각뿐이라서
정을 퍼부었지 근데 만난지 일주일이 됐나.. 걍 밤새면서 항상 매일 같이 전화했거든? ㄷㅅㅋㄷ 알지?
카톡이나 페북교환도 했구.. 근데 어제까지만 하하호호 놀다가 오늘 연락이 딱 끊겼어 전부다 읽씹하거나 답안해주고 단체있는방은 거이다 나가고
개인으로 연락하는건 완전 무시.
그러다 한명한테 연락이왔는데
날 싫어하는건 아니래 근데 개인사정이있대
그래서 나한테 정을 더주면 힘들까봐 날 거리둔다는데
걔네들한테는 나 하나만 잃는거지만 난 다수를 잃는거잖아..
지금 이틀정도 지났는데 숨이 턱턱막히고 계속계속 나만 연락하고 씹히고 반복중이야..
눈물이 계속나오고
얘네는 진짜 운명처럼 만난거라 다시 이런상황
절때 안올것같아서 다시 이런애들은 만나는건 쉽지않을것같은데.. 진짜 붙잡고싶고 계속 연락하고싶은데..
나 이제 어쩌면 좋아.. 한명은 이미 나랑 친신 다 끊음..
오늘 겨우 이틀정도 지났는데 숨이 턱턱 막히고 눈물나오고
차라리 얘네를 아예 만나지 말걸 왜 만나서 상처받고 그럴까.. 아니면 나랑 한번더 이야기해서 더좋은 상황을 만드는것까진 생각을 못한걸까 안한걸까
나만 이때까지 진심이였던건가 싶어.. 난 여자고 걔네는 싹다 남자니까 정이 완전 다른건지..
상황설명도없이 하루만에 이렇게 됀게 난 진짜 너무 힘들어..
짧게한다했는데.. 이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조언이나 의견 댓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