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차입니다 몇년전에 남편이 곤지름때문에 병원을 다녔는데 그때 한 기억이있어요 제가 자궁경부암 검사를 했는데 조직검사까지했고 결과가 좋지않다고 했는데 남편 곤지름 원인이 큰건가요 출산은 두번했구요 그래서 남편에게 자초지종 다 설명해줬더니 화부터내요 애출산해서 관리 못한 제탓이라고 가정교육을 어찌 배워서 남편한테 그딴말을 꺼내냐는둥..
정말 내가 이런 짐승이랑 왜 결혼했나 순간 자괴감이 들면서 이혼하고 싶더라구요...
너무너무 화가나서 주절주저리 하소연해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