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제 첫 직장이고, 입사한지 딱 4년됐습니다
큰 곳은 아니고 5인미만 사업장이에요
저는 매달 실적을 올려야하는 그런 일을 하고있고,
입사해서 작년까지는 최저임금수준의 월급을 받았고
이번에 기본급+성과수당으로 급여체계가 바꼈어요
기본급은 더 작아졌지만 매출이 나름 괜찮은편이여서 급여는 많이 오른셈이죠
근데 지금까지 한번도 임금인상, 성과금 이런게 일체 없었기때문에 뭐 ㅎㅎ..
아무튼 얼마전에 사장님이 부르시더니, 제 상사가 '일은 많이 하는데 실적이 얼마 안되서 급여가 너보다도 적다. 대표입장에선 그게 보기 좀 그러니 실적을 나눠줘라' 라고 통보하듯 말하셨는데,
그럼 결과적으로 제가 1~20, 많게는 30만원까지도 덜 받는 상황이 올수도 있거든요..
지금까지 일하면서 힘든적 진짜 많았지만 그래도 참고 다니면 좋아지겠지 이생각으로 견뎠는데
저얘기 듣고난뒤로 출근도 하기싫고 의욕도 사라졌어요..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