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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녀의 열풍이 전국을 휘몰아치네여,,,

박광오 |2008.12.02 22:13
조회 22,785 |추천 0

음녀란 일반적으로 음의 기운이 강한 여자를 말하져,, 가령, 옹녀, 색녀, 마녀
화녀등 여러표현이 있을수있져,, 근데 이런거는 몸뚱아리에 국한된 표현들이고
우주의 음양은 이런게 아니져,, 요한복음 1장에 보며는 어두움(陰)이 나오는데


이 음(陰)은 인간의 부끄러운 행실을 말하는거져,, 가령, 다단계 피라미드같은
걸로 서로 속이고 사기치면서 살아가는걸 말하져,, 이번 대구서도 ㈜리뻥같은
사기업체에 걸려 패가망신한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여,, 근데여,, 이런사기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지여,, 먼저 들어간 사람은 피해를 보지않고 돈을 번다는
속설 때문에 일명 사기업체와 공범이 되는거예요,, 그래서 자기살자고 친척에
친구까지 다 끌어들여여,, 그러다 나중에 감당못할 수준이 되면 뻥뻥 터져여,,


대게 사기꾼들의 특성은 나중은 생각지않고 여기저기 일을 벌려놓는 체질이져,,
서프프라임으로 인해 미국이 국가부도 위기에 직면한것도,, 한국이 2% 부자들
위하려다 고환율땜에 제 2 IMF위기에 다다른것도 다 알고보면 미래예측못하고


여기저기 일만 벌여놓다 감당못할 수준이 된거져,, 그런데 경전에는 ‘음녀’들이
다 이짓거리를 한다고 써있어여,,(계18;7) 그러니까 여기 음녀는 옹녀, 색녀들이
아니라 사기꾼, 즉, 거짓의 아들들(요8;44)을 말하는거져,, ‘땅에 속한자’들이져,,


이 어둠의 자식들이 정치, 경제, 문화, 종교등의 댓빵들로 있다가 파탄내는거져,,
그렇담, 내백성아! 거기서 나오라(계18;4)의 하느님자녀이자 백성들은 누구일까?
교인? 천만에,, 어느곳에 있든지 이 어둠의 자식들과 싸우는자들이 아니겠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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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안타깝네요.|2008.12.02 22:25
제일이 아니라서 관심이 없네요. 군입대 7일전입니다 베플 한번만 시켜주세요 강원도 102보충대 ㅋㅋ ㄳㄳ 싸이 공개합니다 http://www.cyworld.com/01086038807
베플쏘이|2008.12.03 09:53
박광오 이똘추색히야.. 내가 교인 핍박하는건 아니다만.. 넌 이게 얼마나 손발이 오그라들고 보는사람 짜증나게 하는지 모르지? 지글에 지가 동감 누르고..한심한 색히.. 나도 모태신앙에 이십년 가까이 교회다니다 지금은 관뒀다.. 물론 내 신앙의 문제겠지만.. 너처럼 개념없이 막 갖다 붙이는 인간들 보면 한국 기독교인들의 한계가 느껴진다.. 니가 글을 써서 전도라도 하고 싶다면.. 그게 마치 너의 사명인양 생각이 든다면.. 이 색히야..낚시질 말고 좀 더 성의있게 써라.. 생각도 좀 해보고 .. 남들이 니 글을 읽었을때 동감할 수 있도록 의미있는 글을 쓰란 말이다.. 이건 뭐 낙서도 아니고 너의 쓰레기 같은 낚싯글에 성경 문구 갔다 붙여 포장 하지 말란 말이다.. 불쾌하다.. 너의 하나님이 보시기엔..어떨 지 모르겠지만.. 니가 글을 쓰는 목적이 너의 하나님께 보이기 위한 것인지.. 세상의 구제대상 영혼들을 위한 것인지 다시 생각해보기 바란다..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면 이렇게 성의없는.. 거지같은..글 나부랭이는 개나 줘 버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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