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시간내서 반려견들과 휴가를가기위해
숙소를 찾다가, 평소 *팡을 자주 애용하는 고객이다보니 이번에도 역시 *팡에서 검색해보고
펜션을 예약했습니다.
가평에있는 제*몽팬션입니다.
저희가원한건 ,
소리에예민한 강아지와 코로나때문에
웬만하면 독채이길바랬고, 소형견과 대형견 운동장이분리되어있고 펜스가 잘 설치되어있는곳을
검색했고 *팡에있는 설명만을보고 믿고 예약했죠.
도착하자마자 어이가 없더군요.
독채라고 빌린 저희방은
2층짜리건물에 1층방이었고,
하물며 2층은 직원들숙소 , 옆복도는 입퇴실에
사용되는 공간이었습니다.
독채의 뜻이뭔가요?
한건물에 한세대만 거주하는곳이 독채죠.
휴가내내 다른손님들과 동네주민아저씨도
저희를 직원들과 상주견들로 오해하시더라구요?
여기서끝이아니고, 여자둘 강아지둘이 묶는방인데
현관문이 안잠긴답니다.
처음엔 밖에서만 안잠기는줄 알았더니
안에서도 안잠기고,
입실할때부터 시건장치가 되있지않단 설명도
없었고, 옆방문은 도어락인데 저희방은 열쇠로여는
방식이길래 왜 키를안주시냐 하니 ,
키가없다더군요.
안에서도 안잠긴단건 밤12시가 다되서 잠궈보다
알았고, 업체에전화하니 알고있었는데
다른부분들과 한꺼번에 고치려고 방치했다고
양해해달라더군요ㅡㅡ
안에 방문은잠기니 방문잠그고자라고요.
밤12시였고 술도마신상황에 퇴실할순없어
결국저희는 커튼묶는끈을 엮어서 중문과 연결후
불안한마음에 거실에서 잤습니다.
계속해서 사장님을 찾았지만 일한지 일주일됐다는 남자직원, 외국인여자직원뿐만
있었습니다.
하지만알고보니 통화한사람도 사장이었고
계속 팬션에 있었더군요.
회피하려고 저희를 피한거였어요.
이후로도 저희는 수많은 불편한 일들을
겪었습니다.
이문제들 말고도,
소형견운동장의 부실한 안전펜스,
(마른중형견까지도 떨어질수있는 구멍)
직원도 손님도아닌 외부사람의 자유로운 출입과
그사람으로부터 듣고느낀 불편한 욕설과 언행들.
(전 사장의친구라는 아저씨가 나무를 베서 옮긴다고 팬션안 애견운동장을 계속 왔다갔다했고, '강아지야 짖지마' 등의 불편한언행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직원은 내보내는게아니고, 저희보고
그아저씨 일이 끝날때까지 방에 있으라 하더군요.
직원과 외부사람의 부주의로인한 강아지 탈출,
소형견,대형견 운동장 분리에대한 거짓.무책임등등
*동생네 강아지가 계속 열려있는 팬스문으로나가 잃어버렸다 찾았습니다.
2박3일동안 굳이 제일비싸고 큰방을 빌렸다가
제일 엉망인서비스와 불안.불편을 내내겪고
휴가를 다망쳐버린것에대해 *팡에 클레임을 걸었지만 , *팡캐쉬 5만원줄테니 끝내자 하자군요.
휴가중 소비자보호원에도 신고를했었는데도
저희는 아무런 보상도 사과도 받지못했습니다.
둘째날밤 바로옆방에 대형견 세마리가 입실했고, 직원에게 2층운동장(저희숙소,대형견입실한숙소 앞)은
소형견 전용인데 , 대형견들이 뛰어놀아 불안한데 왜 같이사용하냐 했지만
(저희는 둘다 대형견에게 물린적이있습니다)
개물림사고도 저희책임이고, 예약받을당시 어떤강아지가 올지모르니 알아서 조심하라 하더군요ㅋ
결국 바베큐내내 , 소형견 운동장에 대형견을 풀어놓은 옆방분들과 언쟁이오가다
싸움으로번졌고, 업체에 전화하자 사장은 본인보고 어쩌란거냐며 회피하더니
밖에있으니 들어가겠다하고는 얼마후 직원실에서 내려오더군요.
알고보니 또 안에있었으면서 피한거였죠.
저희는 독채가아닌점,보일러고장,시건장치가 고장나있는점,바베큐장이 설명과달리 옆방을지나있는 컨테이너박스에서 먹어야하는점(개별테라스바베큐 라고써있음), 팬스문이 계속열려있는점, 외부인의 자유로운출입, 소형견 대형견 운동장 분리에대한 무책임한태도, 사장의 계속되었던 회피, 등으로 따졌지만 사과도 하지않으셨고, 어떠한 보상과 환불도 해줄수
없다하더군요.
첫날은 밤12시 다되서 시건장치가 안되있단걸 알아서 퇴실하지않았고,
둘째날은 고쳐주기로 해서 사장과 얘기후 퇴실결정을 하려했지만, 고리하나 걸어주고
끝이었고, 방문이 잠긴다해도 직원실복도로 통하는 문이있어 결국 소용없는 짓이었습니다.
이문제에대해 다른분들의 의견과
올바른 대처가 무엇인지 듣고싶습니다.
저희누 *팡과, 제*몽 팬션에게 제대로된 사과와
보상을원하고, 다른분들은 저희와같은 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