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싶다
문득 깨달은게 하나 있는데,
인연 이라는게 이런건가봐
맺으면 맺을수록 잃어가는거. 이런거 보면 난 숲속에 들어가서 혼자 살아야하나 싶어
그냥 니 생각 나서 또 여기다가 내 마음 적고 가
하루에도 백번은 들어본 사랑한다는 너의 그말
지금이 사실 제일 필요한데 어딨어 너.
이리 좀 와주라 니 품에 안겨서 울고 싶어 니 품에 안겨본지 얼마나 오래 됐는지 조차 까먹을 만큼 오래 됐다 니 이름 여자 같다고 니가 전에 그랬었잖아 난 니이름 좋아해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 중 하나야 ㄱㅅ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