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으려고했는데 사진은못찍었어요 그림으로 설명드릴게요. 바쁘니까 음슴체성남으로 면접이 잡혀있었음 친구랑 같이지원한거라 같이출발 우린 현재 1차면접에 합격한상태 2차는 형식적인거라 문제만없으면 합격 기분좋게 출발했는데 우린 시내버스타고 역에서내려 성남으로 이동해야하는바쁜일정이었음 그리고 이 글은 장애인비하하려고하는게아니니까 시비걸지말길바람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는거임 본인은 평소 장애인배려잘하지만 그날은 바빠서그랬음 휠체어탄사람이 버스에탔는데 버스기사가 휠체어석 의자피는거도 오래걸렸음 그리고 휠체어가 자리잡을때까지 출발을 안하는거임 ㅡㅡ 이건 누구라도 짜증나는상황임 그리고 내릴때가 제일 문제인게 우리먼저 내리고 휠체어 내려주면되는데 그림과 같이 입구를 막고있음
그냥 제 친구가 "저희먼저 내릴게요" 한마디 한거뿐임 근데 뒤에 아줌마가 우리보고 배려없다고함 배려는 의무가아님 저희가잘못한건가요? 그것때메 우리 면접 3분정도 늦음 원래 예정대로 왔다면 도착하고도 남을시간임 누구라도 내상황이었다면 열받을만한 상황임 본인 인생에서 중요한면접인데 그거늦으면 여러분도 배려고 뭐고 이런거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