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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수술하는데 응원해주라 너무 무서워

ㅇㅇ |2021.04.28 00:02
조회 163 |추천 2

지금 입원했고 편도수술하는거야
tmi 좀 할게 내일 수술하지만 긴장되고 떨려서 아무말이나 막 하고 싶어ㅠㅜ 내가 피곤하거나 면역력 떨어지고 스트레스 받으면 목이 부어 편도선이!!
오늘도 편도선이 부어서 열이 났었음 38.8도 코로나인줄 알고 일단 검사부터 받았는데 음성나왔고
이 편도선이 내가 애기때부터 고3인 지금까지 부우면 난 항상 고열나고 그랬어서 언젠간 수술 해야지하고 부모님이 그러셨거든 의사쌤도 편도수술을 권할정도였어 그리고 오늘 내가 역대급으로 아프고 힘들어해서 코로나 시기에도 불구하고 결국 편도수술하기로 했어 열은 점점 내리는 중이고 목이 아파서 말도 잘 못한다ㅠㅜ 응원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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