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왜 이야기를 안했녜.
...? 내가 이상한거야? 도대체 왜 이야기를 해야하는거지?
손 벌리기 싫고 내가 사고싶는거 사려고 힘든거 참아가면서 꾸준히 일해서 받은건데 왜 그건 아니라며 핀잔을 들어야하는거야..? 내가 이상한거야? 나는 도대체 이해가 진짜 하나도 안돼 힘들게 벌어서 받은 돈으로 먹고싶은거 좀 시켰는데 그것도 뭐라하셔. 도대체? 나이가 지금 23살인데 도대체 어디까지 부모님을 이해해드려야하는건지..?
+ 아니 이거 언제 이렇게 떴나요?
댓글 그냥 대충 읽으니까 뭐 내가 밥 한끼 안사드린 것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분들이 계신대 저 아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때부터 알바하면서 첫 월급 타자 말자 엄마아빠 드렸고 건강식품 사다드리고 나 쓸 것 나 입을 것 아껴가면서 전부 다 부모님한테 사다드리고 그랬는데 꼭 알지도 못하면서 글만 읽고 에베배배배배재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베플 읽다가 배 배겨서 못 참겠네 저 아세요 ㅠㅠㅠㅠㅠ? 난 이렇게 부모님께 해드리고도 더 못해드려서 죄송한데 안그래도 그런마음인데 계속 물으시니까 홧김에 그냥 글 올렸던 것 같은데 참 ... 알지도 못하면서 글 싸지르는 사람 많다는 걸 느꼈네요! 쨋든 많은 관심에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