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생활 이제 그만두고싶네요. 경력10년인데 경력 다 포기하고 다른 직종으로 이직하고싶어요..병원에서 10년 동안 일하면서 행복했던적이 단한번도 없습니다..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고 병원에서 일하면서 의사들의 권위적이고 아랫사람 은근히 무시하는태도 그리고 직원들간에 태움,텃세가 심하고ㅜㅜ 제가 전에 있던병원에서는 태움을 심하게 당해서 자살을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ㅜㅜ돈을 많이 주면 어떻게든 어떻게든 꾹참고 하겠는데 월급도 박봉이고 ㅜㅜ 정말 다시 태어난다면 병원일 말고 다른일을 해보고싶네요...여기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모두 저같은 생각을 하시나요!?? 다른 병원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힘들어서 그냥 적어 보았습니다....누가 병원에서 일한다고 하면 말리고 싶네요.. 병원은 지옥같아요 ㅜㅜ 요즘 코로나라서 일도 더 많아지고 힘들어요... 다른직종에 계시는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합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