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뿐아니라 캐나다 등등 이민자로 이뤄지는 나라의 정부들 측에선 이런저런 방법들을 만들었는데
이민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
(학력,해외 및 호주내 근무경력**, 기술심사**, 저밀도인구지역점수-시골 오지 한지 노던테리토리 다윈섬 등등-, 무역자격증 등등) 점수 챙겨서 이민초청장 신청 넣고 기다리는 방법을
고용주 스폰서 후원으로 이민가는 방법보다 더 좋아하더라 이것임.
독립기술이민에 목을 매는 이들이 많음
(그게 처리속도가 더 빠른지 어쩐지까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