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나에게 나이가 어려서 아무대나 다 갈 수 있을 것 같죠? 대한민국 바닥 좁아요~ 다녀봤자 내가 봤을때는 1달 2달만 미진<가명>씨를 쓰겠죠 미진씨 제말이 틀려요? 네? 네? 계속 닥달하며 물어보고 이상한 예시를 들면서 항상 얘기를 하신다. 미진씨가 사장이면 직원이 근무시간에 계속 화장실에 가 어떨것 같아? 계속 한숨을 쉬어 어떨 것 같아<한숨 많이 쉽니다. 욕하시는 분도 있고 감정노동이니 마음이 안좋은건 제입장에서는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근무 10분전에 오지않아 어떨것 같아<단한번도 근무시간에 늦게오지 않았습니다. 10분전에 오지 않으면 그날 30분동안 제가 10분전에 오지 않은것에 대해서 엄청 쏘십니다.>? 전화 알바다보니 제가 어디대학에 다니는지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굳이 해야 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고, 제 대학과는 무관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계속 제 대학을 물어보고 과를 물어보셔서 말하기 싫은 티를 냈는데 괜찮다 얘기해보라 하셔서 어쩔수 없이 어디에 있는 대학 다닌다. 무슨과다.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갑자기 태도가 바뀌며 어~그래? 난 몰랐네~?이러시는데....왜 계속 연대 홍대학생들 일하는거 언급하는지 몰랐었는데 그때깨닳았죠. 항상 아랫사람이라고 칭하는 제가 대학이름을 밝히지 않으니 무시하려고요. 사장님네 대학교 없어졌다면서요!!! 제가 그분 상식에서는 벗어나는 행동을 했습니다. 이전에는 엘지 전화알바를 하였었는데 그곳에 갈때는 슬리퍼에 양말도 안신고 반바지 입고 모자쓰고갔습니다.여름에요. 서비스직이 아니기때문에 복장이 상관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양복을 입고가면 전화를 더 잘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고 솔직히 제가 편해서요. 저번주 금요일에 슬리퍼+양말을 신고 갔는데 바지에 잠바 티는 안에 입고요. 그날은 엄청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이런부분은 그분입장에서 기분이 상하셨을 수 있죠 당연히.
항상 건강을 챙기라면서 사무실 배란다같은곳에서 담배를 너무펴서 목이 너무 아픈데도 그부분을 지적을 하면 저에게 화살이 돌아올까봐 말하지 못하고, 새로오신 여성분이 담배냄새 너무 심하다 말하자 아~그렇냐며 자기가 안한척을 하면서 밑에서 올라오는 냄새라고 합니다. 그전날에 제가 공기너무 안좋다 문좀 열어도 되냐 용기를 내 말을 했을때는 툴툴거리시면서 공기가 뭐가 안좋지 이러시더라고요. 담배를 피지 않는데 오늘 그여성분께 흡연자라고 장난을 치시길래? 네? 저 담배 안피는데요? 라고하면 왜 정색을해~?장난친거잖아. 라고 하시면서 고향어디냐 물어보시는걸 좋아하신다 하셔서 농담으로 사장님 고향만두 좋아하세요? 라고 하니 내가 말했잖아 쓸데없는 얘기하지말라고 생각을 하고 좀 말을 하세요. 어제 말을 해줬는데 또그래 라고 하신다. 내가 예민한걸까 라고 생각을했지만 오늘 새로오신 여성분이 왜이렇게 구박을 하세요~ 라고 하시니 다 나를 위해서 사회초년생이니 가르쳐주는 거라하신다. 성대결절에 걸렸다고 몇번을 말씀드렸다. 담배를 하도 피시길래. 1분도 쉬면 안되는 일이고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면 목이 정말 안좋다. 그래서 사탕을 입에 물고 있어야 침이나와 목을 낫게 해준다. 사탕을 먹어서 혼이 났다. 난 담배연기 때문에 목도 붓고 하는데요? 저는 사탕을 좋아하지 않아요 사장님. 먹지 않으면 목이 찢어진것같이 아프고 조금이라도 쉬면 뭐라고 하시잖아요... 물뜨러 가는것도 눈치주시는 분께 제가 어떻게 말씀을 드리겠어요. 사장님 하시는 말씀 너무 서러워서 집가면서 운적도 있어요. 스스로를 좋은사람이라고 칭하면서 자랑하고 다니라고 말씀하시는거 저는 거짓말 못해요. 등록금 벌려고 집에서 재택알바 하는거 말씀드렸더니 거기서 에너지쏟고 여기서는 목아프다 하냐 그래서 목이 아픈거 아니냐. 제가 너무 철이 없고 꼬인걸까요...?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때문에 한숨이 너무 많이 나와요...하루에 하셨던 얘기만 적기 시작하면 노트에 5장은 적을 수 있어요. 책상에는 펜과 종이와 노트 그리고 전화기만 있으며 핸드폰 사용은 금지입니다. 살기가 너무 싫어요. 저 사진은 제가 너무 스트레스가 받아서 일하면서 혼자 끄적여 봤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많아서 여기까지만 적으려 합니다. 적으면 한없이 길어질 것 같아서요...등록금 벌기 너무 힘드네요 정말. 조언좀 부탁드릴게요...----------------------------------------------------------------------------------------교육 받으시다가 여성분이 뛰쳐나가셨어요. 너무 슬퍼요... 겨우 새로운 분이 저와같이 일하게 되서 정신적으로 그분은 모르시겠지만 사실 너무 좋았어요. 담배냄새 난다. 라는 말을 오자마자 해주셔서 공기도 좋아지고사장님과 논쟁후에 갑자기 안하시겠다고 말씀하시고 나가시더라고요. 저 같아도 나갈 것 같아요. 사장님은 항상 자신의 말이 다 맞거든요. ex) 나 BTS봤다? "BTS가 아니라 방탕소년단 이겠지" 모든 화법이 이렇습니다. 모든지 시험하려들고 자신을 굉장히 똑똑하다 생각하고 남을 깎아 내리려 하거든요.
나이 많이 드신 여성 분들이 교육을 하루받고 나오지 않으시면 그분들의 나이를 들먹이며 그 나이 먹고~ 부터 도대체 왜 그러는걸까? 내가 틀려 미진씨? 라고한다. 교육받고 안나올 수 도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정말 강단있는 분이었는데 사장님은 그분이 나가시자마자 그 여성분 욕을 시작을 했죠. 저를 앉혀놓고 또 말씀을 시작을 하시는데... 저는 욕하고 싶지 않은분을 저에게 계속 욕을 하도록 강요하는 식의 억압감에 너무 지쳐요. 이 일 그만둬야 할까요.? 일이 끝나면 갈비뼈 밑이 너무 아파요.
등록금... 모아야 하는데....
일하다 스트레스 받아서 끄적여본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