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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때 어디까지 도우세요?

으으 |2021.05.03 02:34
조회 2,331 |추천 2

기제사 두번에 명절제사 두번(설,추석) 있습니다..
시댁에서 음식 하는것, 설거지 하는 것 애초부터 철판깔고 안했습니다 흠..
당연히 제사 음식은 어머님이 알아서 만드시고 저희부부는 퇴근해서 제사 30분전에 참석해서 제사지내고 밥먹고 뒷정리조금하네요.
근데도 참석하기전부터 스트레스 스믈스믈 받고
갔다오면 그 자체로 피곤하고 아..
제삿날은 하필 야근이 늘 피해가더라고요.
시부모님 제게 연락해서 와라 해라소리 전혀 안하십니다
그래도 시댁이란건 진짜 잘해줘도 부담스럽고 힘든 그런곳인거같네요..
난 절대 제사 안물려받으렵니다;;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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