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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

키다리아저씨 |2021.05.03 21:01
조회 127 |추천 0





















살아오면서 뒤 돌아 보면
모든 문제는
사랑이 식을때 일어나고
사랑이 싹틀때 잠재워 집디다.
우리 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내가 먼저 좋은 생각을 가져야
좋은 사람을 만나고
내가 멋진 사람이 되어야
멋진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을 품어야
상대방도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긴
그리 쉽지 않을 것입니다.

택시 하나를 놓치면
다음 차를 기다릴 수 있지만
사람 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된답니다.

어차피 한번 맺어진 인연.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하고
오래 간직하고 싶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인연과 인연으로 더불어 사는 것이므로

우리의 인연을 고이 간직하고
오늘도 밝은 미소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따뜻한 마음... ( 옮긴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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