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부터 부모가 없어서 고모네집에서 자랐는데 고모부한테 계속 성추행 성희롱을 당해오며 살았어 근데 성인이 된후에 고소했더니 가족들이 다 나 멀리하더라?
거기다가 큰아빠는 진해에서 스님인데
나한테 전화해서 2차가해하고 니가 고모부를 어떻게 하고싶은거냐 벌을주고싶은거냐 돈을 원하는거냐면서 따지고
벌을 내가주냐? 판사가 판단하는건데
왜 자기한테 말도없이 해바라깃센터 같은데를가서 니 멋대로 했냐고 나보고 뭐라하는거야
근데 자기가 많은 사람 상담해주는데 가족중에 나같은 애가 있으면 부끄러워서 일을 못한데
이런 사람이 누구를 상담하는데?
임터넷찾이보니 진해에서 최면치료한데
최면치료하니
최면치료니까 듣는 사람이 뭘말하는지는 모르겟네..ㅋㅋㅅㅂ
)&하녀튼 돈아까우니까 돈내고 그런데 가지마라 이드라